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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턴’ 고현정, 계속되는 ‘프롬프터’ 논란…프롬프터의 뜻은?
  • 신아람 기자
  • 승인 2018.02.13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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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람 기자] 고현정이 ‘리턴’ 제작진과의 불화로 하차한 가운데 ‘프롬프터’ 논란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1일 ‘리턴’ 제작진이라고 밝힌 한 누리꾼은 고현정이 촬영 중 프롬프터를 요구했다고 주장했다.
 
프롬프터란 영화, 연극, tv등의 출연자를 위해 대사를 가르쳐 주는 사람, 방송에서 출연자의 대사를 미리 적어 출연자가 볼 수 있도록 만든 장치를 의미한다.
 
이 논란은 지난 7일 고현정과 ‘리턴’ 측의 불화설이 불거진 후 하차를 결정하면서 시작됐다.
 

고현정/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고현정/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해당 글을 작성한 누리꾼은 “주연배우가 얼굴이 부어서 안 나온다고 해서 하루종일 대기하다가 헛걸음질하는 거다. 현장에 최소 백명이 있는데. 배우가 대사도 안 외워서 드라마 핵심 중의 핵심인 법정 신에 프롬프터 달라 그랬다. 최소한 책임감있는 배우가 대사는 외워야 뭐 진정성있는 연기가 될거 아니냐”고 주장했다.
 

이어 고현정이 출연료를 70% 선입금 받았다는 내용이 보도되며 논란은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한편 고현정의 후임으로 배우 박진희가 합류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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