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영화 ‘더파이브’, 김선아 주연의 핏빛 복수극…13일 오전 채널 SUPER ACTION 편성

  • 김은지 기자
  • 승인 2018.02.13 09:33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은지 기자] 영화 ‘더파이브’가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르며 화제다.

‘더파이브’는 지난 2013년 개봉한 정연식 감독의 작품이다.

김선아 온주완 마동석 신정근 정인기 등 충무로 대표 배우들이 출연해 스크린을 빛냈다.

영화는 눈 앞에서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은아(김선아 분)의 이야기를 다뤘다.

영화 ‘더파이브’ 메인 포스터 / 네이버 영화
영화 ‘더파이브’ 메인 포스터 / 네이버 영화

살인마로부터 처참히 짓밟힌 그는 몸이 불편한 자신을 대신해 복수를 감행할 다섯 명을 모은다.

그녀의 핏빛 복수 계획을 어떻게 될까.

영화를 감상한 이들은 “천하무적 온주완”, “조금 허술하긴 하다”, “설정이 매끄럽지 못했다”등의 다양한 감상평을 남겼다.

한편, 영화 ‘더파이브’는 13일 오전 7시 20분부터 채널 SUPER ACTION에서 방송 중이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