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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쇼’ 트럼프 호혜세 부과vs 美틸러슨 국무장관 북한 만남 언급, 속내는 뭘까
  • 김수현 기자
  • 승인 2018.02.13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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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기자] 트럼프 호혜세 부과 언급과 더불어 美틸러슨 국무장관의 북한 발언이 화제다.

13일 방송된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98,1MHZ)’에서는 김정훈 기자와 연결됐다.

CBS ‘김현정 뉴스쇼’ 홈페이지 캡쳐
CBS ‘김현정 뉴스쇼’ 홈페이지 캡쳐

이날 김현정pd “2주동안 우리 마음은 평창에 있지만 여러 사건들이 터졌다”며 운을 뗐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이 한·중·일을 상대로 “이르면 이번 주 안에 호혜세를 부과하겠다”고 말한 사건을 언급했다.

호혜세는 미국의 무역적자와 관련해 한국과 중국, 일본을 상대로 새로운 형태의 보복 관세를 뜻한다.

이런 구상이 현실화할 경우 무역 갈등은 한층 격화할 것으로 예측했다.

또한, 틸러슨 국무장관도 다시 “북한과의 대화가 가능하다”는 발언이 언급됐다.

그는 앞서 “대화할 시기는 북한에 달렸다”고 말했기 때문. 그럼에도 최대한의 압박 정치 의지를 밝히기도 했다.

김기자는 “미국 입장에 변화가 있는 건지 추측된다”면서 “북한도 조심스러울 것 북남 대화와 관계개선 흐름은 북한이 핵과 로켓 실험 중단해야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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