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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턴’ 고현정-주동민PD, 하차부터 프롬프터 논란까지…‘진실은 무엇?’

  • 안윤지 기자
  • 승인 2018.02.12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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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윤지 기자] 고현정과 주동민PD를 둘러싼 새로운 논란이 또 하나 공개됐다.

최근 고현정과 주동민PD 그리고 SBS ‘리턴’을 둘러싸고 계속 논란이 일어나고 있다.

고현정은 주동민 PD와 의견차로 갈등을 해결하지 못해 드라마를 하차하겠다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에 박진희가 그 자리에 대타로 투입하나에 대한 말이 많았다.

이어 출연료 선지급, PD의 욕설논란, 촬영거부 등 다양한 말들이 쏟아져 나왔다.

그리고 지난 11일 드라마 관계자라고 주장하는 네티즌이 온라인에 고현정에 관한 말을 털어놓았다.

고현정 / 톱스타뉴스HD포토뱅크
고현정 / 톱스타뉴스HD포토뱅크

그는 “주연배우가 얼굴이 부어서 안 나온다고 해서 하루종일 대기하다가 헛걸음질하는 거다. 현장에 최소 백명이 있는데. 배우가 대사도 안 외워서 드라마 핵심 중의 핵심인 법정 신에 프롬프터 달라 그랬다. 최소한 책임감있는 배우가 대사는 외워야 뭐 진정성있는 연기가 될거 아니냐”고 말했다.

이에 프롬프터 논란까지 거세졌다.

하지만 고현정은 묵묵부답인 태도를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다.

과연 진실공방은 어디까지 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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