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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스타일링’, 편안하거나 세련되거나…‘손예진의 명절룩은?’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8.02.12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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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이 다가오면서 설날 스타일링을 고민하는 이들이 많다. 이때 상황에 맞는 아이템 선택으로 귀성길 패션을 완성해보는 것은 어떨까. 

이에 베스띠벨리에서 상황별 설날 스타일링 연출법을 소개한다.

◆ 편안한 귀성길을 위한 ‘후드 코트’

손예진 / 베스띠벨리, 클립(CLLIB), 주대복(CTF), 체사레 파치오티
손예진 / 베스띠벨리, 클립(CLLIB), 주대복(CTF), 체사레 파치오티

장시간 이동하는 귀성길에 오르는 이에게는 편안한 후드 코트가 제격이다. 배색 컬러 디자인이 가미된 베스띠벨리의 후드 코트는 캐주얼한 분위기와 함께 스타일리시한 매력까지 선사한다. 특히 옆 트임 디자인과 적당한 길이감은 활동적이면서도 트렌디한 귀성길 패션을 연출해준다.

여기에 멋스러움을 더하고 싶다면 데님과 스니커즈를 매치해보자.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데님 팬츠는 편안함은 물론 롤업 형태의 디테일로 캐주얼한 분위기까지 뽐낼 수 있다. 이와 함께 심플한 디자인의 화이트 컬러 스니커즈로 포인트를 주면 베이직하면서도 깔끔한 스타일링이 완성된다.

◆ 오랜만의 가족이 모이는 자리, ‘벨티드 코트’로 세련되게

손예진 / 베스띠벨리, 클립(CLLIB), 주대복(CTF), 체사레 파치오티
손예진 / 베스띠벨리, 클립(CLLIB), 주대복(CTF), 체사레 파치오티

격식을 갖춰야 하는 가족 모임에는 세련된 분위기의 벨티드 코트가 안성맞춤이다. 진한 그린 컬러가 돋보이는 베스띠벨리 코트는 깔끔하게 떨어지는 실루엣으로 우아하면서도 도회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때 코트의 벨티드 장식은 허리 라인을 강조해 여성스러운 면모를 한층 부각시켜준다.

그린 컬러에 어울리는 세련된 아이템을 원한다면 미니멀한 귀걸이와 가방을 매치해 설날 모임룩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 블랙 컬러의 가방은 금장 장식으로 무난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상승시킨다. 마지막으로 하트 모양의 귀걸이로 심플하면서도 우아하게 스타일을 마무리 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의류 업체 관계자는 “설 연휴, 친인척을 오랜만에 만나는 자리인 만큼 스타일링을 신경 쓰는 이들이 많다”라며 “손예진과 함께한 베스띠벨리 화보를 참고해 상황에 맞는 귀성길 패션을 시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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