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UFC 221’ 브리트니 팔머, ‘숨 막히는 뒤태’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8.02.11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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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UFC 221’ 브리트니 팔머의 섹시한 자태가 시선을 끈다.
 
최근 ‘UFC 221’ 브리트니 팔머(Britney Palmer)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화보 속 브리트니 팔머(Britney Palmer)는 모처에서 도발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우월한 몸매와 남다른 섹시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재 브리트니 팔머(Britney Palmer)는 UFC의 옥타곤걸로서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브리트니 팔머 인스타그램
브리트니 팔머 인스타그램

 

 
UFC 본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위치해 있으며 전 세계에 지사를 두고 있다. UFC는 전세계 최고의 무대에서 연간 40회가 넘는 경기를 개최하고 있으며, 여러 매진의 흥행 기록을 세우고 있다.
 
UFC 경기는 163 개 국가 및 지역에서 35 개 언어로 전 세계 11 억 가구에 방영되고 있다.
 
오늘인 11일은 UFC 221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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