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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민우혁의 어머니가 밝히는 민우혁의 어린 시절… “내가 부끄러워서 다니지를 못 했어”

  • 한지혜 기자
  • 승인 2018.02.07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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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민우혁의 절제에 관한 모순적인 행동에 민우혁의 가족들이 어이없어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7일 방송된 KBS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민우혁의 집에 사촌들이 오랜만에 놀러와 북적북적한 모습이 방송됐다. 
 
민우혁·이세미 부부가 집으로 오자 오랜만에 놀러온 사촌들로 집 안이 북적였다. 민우혁은 오자마자 어질러진 집부터 청소하기 시작했다. 민우혁은 청소기를 돌리며 이든이에게 도와달라고 하자, 이든이는 민우혁을 도와 같이 청소를 시작했다. 

KBS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 캡처
KBS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 캡처

 
어른들이 식사를 준비하는 도중 거실에서 놀고 있던 조카와 이든이가 새로운 장난감 때문에 싸우고 있었다. 결국 민우혁이 아이들을 중재하기로 나섰다. 민우혁이 이든이를 잘 타이르고 난 뒤, 조카가 자신도 이 장난감을 가지고 싶다며 사달라고 하자 민우혁은 조카의 애교에 선물을 사주기로 약속하고 다시 분위기가 화기애애해졌다. 
 
민우혁은 아이들의 모습에 “우리가 사고 싶다고 다 사주니까” 싸우는 거라고 말하자 민우혁의 모순적인 행동에 이세미는 신상 볼링공 샀던 것을 이야기 하며 어이없어 했다. 
 

이에 민우혁이 “난 어렸을 때 사고 싶어도 말도 못 했어”라고 말하자 이번엔 민우혁의 어머니가 마음에 드는 장난감 봤을 때 안 사주면 무조건 뒤로 눕기부터 했다고 말하며 “내가 부끄러워서 다니지를 못 했어”라고 일갈했다. 
 
한편, KBS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은 매주 수요일 밤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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