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현♥두경민, 오는 4월 결혼 ‘배우와 스포츠 스타 간의 사랑 또 누가?’
  • 이원선 기자
  • 승인 2018.02.06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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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선 기자] 배우 임수현과 프로 농구선수 두경민이 결혼한다.
 
한 매체가 6일 임수현과 두경민의 결혼설을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임수현과 두경민은 오는 4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 두 사람은 지난 2016년부터 교제를 시작해 근 3년 동안의 열애의 결실을 맺게 됐다.
 
이에 앞서 배우와 스포츠 선수간의 애정 넘치는 사랑, 그 중심에 또 어떤 커플이 있는지 살펴보자.
 
먼저 배우 이동진과 펜신 선수 김지연.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서울 잠원동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소개팅으로 만나 3년 간 열애끝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고.
 
또한 프로야구선수 윤석민과 배우 김예령의 딸 김수현의 결혼식도 빼놓을 수 없다.
 
두 사람은 그해 12월 서울 광진구의 한 호텔에서 화촉을 올렸다.
 
배우와 스포츠 선수의 결혼식 답게 당시 결혼식에는 신혜선, 이일화, 조은숙 등 배우를 비롯해 류현진, 나지완, 오재일, 양현종, 황재균, 양준혁 등 야구선수들이 참석했다.
 

임수현/ 임수현 SNS
임수현/ 임수현 SNS

 
한편 임수현은 그간 ‘로맨스가 필요해’ ‘왕의 얼굴’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바.
 
두경민은 2013년 원주 동부 프로미에 입단해 최근 남자동구 국가대표팀 최종면단에 뽑히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