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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내인생’ 신혜선X박시후, 서은수에게 “우리 딱 일주일만 연애하기로 했어”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02.04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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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황금빛 내인생’에서는 신혜선과 박시후가 일주일만 연애를 하기로 했다.
 
4일 방송된 KBS2 ‘황금빛 내인생’에서는 도경(박시후)와 지안(신혜선)이 본격적인 연애를 하기로 했다.
 
KBS2 ‘황금빛 내인생’방송캡처
KBS2 ‘황금빛 내인생’방송캡처
 
 
도경(박시후)과 지안(신혜선)은 일주일만 연애를 해 보기로 했다.
 
도경(박시후)이 자리를 떠나고 지수(서은수)가 지안(신혜선)에게 와서 “해성에서 걱정하는 것은 네가 호적에 들어오는 거잖아. 그냥 연애하는것은 괜찮잖아”라고 말했다.
 
그러자 지안은 지수에게 “우리 연애만 하기로 했어. 일주일만”이라고 답했다.
 
또 도경은 자신을 미행하는 노회장(김병기)의 비서를 주먹으로 때리면서 “회장님한테 내가 주먹으로 때렸다고 말해”라고 했다.
 

이후 노회장(김병기)는 비서의 말을 듣고 “정말 최도경이가 주먹으로 때렸다고? ”라고 말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한편, KBS2 에서 방송된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인생’은 토요일, 일요일 밤 7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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