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해변의 여신이 된 UFC 여신’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8.02.04 11:2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정범 기자] 브리트니 팔머의 비키니 자태가 시선을 끈다.
 
최근 브리트니 팔머(Britney Palmer)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화보 속 브리트니 팔머(Britney Palmer)는 해변가에서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비키니차림의 그는 우월한 미모와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재 브리트니 팔머(Britney Palmer)는 UFC의 옥타곤걸로서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브리트니 팔머 인스타그램
브리트니 팔머 인스타그램

 
UFC 본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위치해 있으며 전 세계에 지사를 두고 있다. UFC는 전세계 최고의 무대에서 연간 40회가 넘는 경기를 개최하고 있으며, 여러 매진의 흥행 기록을 세우고 있다. UFC 경기는 163 개 국가 및 지역에서 35 개 언어로 전 세계 11 억 가구에 방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