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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쇼’ 검찰 내 성폭력 사건 진상규명 촉구, 미투운동 봇물→이재정 의원 동참

  • 김수현 기자
  • 승인 2018.02.02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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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기자] 검찰 내 성폭력 사건 진상규명 촉구한 가운데, 미투운동 기획을 전했다.

2일 방송된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98,1MHZ)’에서는 더불어 민주당 이재정의원이 연결됐다.

이날 김현정pd는 “서지현 검사 성폭행 고백 이후 여성들의 미투선언 봇물을 이룬다”며 사회 이슈를 언급했다.

검찰 내 성폭력 사건 진상규명 또한 촉구하고 있는 상황.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페이스북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페이스북


이에 따라 김pd는 “한사람 용기로 시작된 이번 ‘미투운동’, 성폭령 피해자가 숨지않고 당당히 살아기는 계기가 되기 위해 우리도 기획시리즈를 준비했다”면서 미투 운동을 이어가겠다고 선언했다.

그 첫 단추 이어갈 사람으로 더불어 민주당 이재정 의원이 연결됐다. 

이 의원은 “동참하기 위해 한 일이다”면서 “결단을 밝혔더니 대답하기 힘든 질문들이 올라와 곤란했기도 했다. 미투가 취지대로 온전히 우리사회에 이어지기 위해선 모두의 관심이 일회적인 호기심으로 머물러선 안 된다”며 소신을 전했다.

김pd 역시 “모든 여성들이 숨지 않길 바란다”며 이번 취지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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