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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유기’ 이홍기, 썩어가는 좀비 이세영의 멋잇감으로 오연서 데려와 ‘경악’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01.28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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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화유기’에서는 이홍기가 이세영의 멋잇감으로 오연서를 데려오는 내용이 나왔다.
 
28일 tvN 주말드라마 ‘화유기’에서는 선미(오연서)가 삼장의 능력을 상실을 자각하게 됐다.
 
tvN‘화유기’방송캡처
tvN‘화유기’방송캡처
 
 
선미(오연서)는 귀신이 붙은 집에 들어가도 악귀가 보이지 않았고 불러도 오지 않는 오공(손오공)에게 실망했다.
 
오공(이승기)은 떠나기 전에 선미(오연서)를 찾아왔고 “잘가”라고 말했다.
 
그러자 오공은 선미에게 “내가 지금까지 해준게 얼마나 많은데 고작 잘가?”라고 말하며 실망하는 표정을 지었다.
 
또 팔계(이홍기)는 방물장수 손자(정제원)에게 부자를 위해서 방부제를 받아오지만 방물장수 손자에게 ”한번 썩기 시작하면 방부제로도 며칠 못 간다”라는 말을 들었다.
 
그러자 팔계(이홍기)는 “제발 고칠 수 있는 것을 찾아봐라”고 말했고 방물장수 손자(정제원)는 “산 사람을 잡아서 먹이면 모를까”라고 말했다.
 
팔계는 부자를 위해 오연서를 먹잇감으로 데려왔고 이를 말리러 우마왕(차승원)이 오면서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자아내게 했다.
 
한편, tvN 주말드라마 ‘화유기’은 매주 토, 일 밤 9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