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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아리아니 셀레스티와 투샷 공개…‘UFC 유니폼 입고’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8.01.28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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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브리트니 팔머, 아리아니 셀레스티의 미모가 시선을 끈다.
 
28일 브리트니 팔머(Britney Palmer)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ere comes trouble @ariannyceleste @ufc”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브리트니 팔머(Britney Palmer)와 아리아니 셀리스티는 사진을 찍고 있다. UFC 옥타곤걸 유니폼을 입고 있는 그들은 남다른 섹시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리아니 셀레스티-브리트니 팔머 / 브리트니 팔머 인스타그램
아리아니 셀레스티-브리트니 팔머 / 브리트니 팔머 인스타그램

 

현재 아리아니 셀레스티, 브리트니 팔머(Britney Palmer)는 UFC의 옥타곤걸로서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UFC 본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위치해 있으며 전 세계에 지사를 두고 있다. UFC는 전세계 최고의 무대에서 연간 40회가 넘는 경기를 개최하고 있으며, 여러 매진의 흥행 기록을 세우고 있다. UFC 경기는 163 개 국가 및 지역에서 35 개 언어로 전 세계 11 억 가구에 방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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