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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유기’ 오연서X이승기, 아이들 영혼을 동화 속에 가두는 악귀 잡으러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01.27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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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화유기’에서 오연서와 이승기는 아이들의 영혼을 동화 속에 가두는 악귀와 싸우게됐다.
 
27일 tvN 주말드라마 ‘화유기’에서는 아이들의 영혼을 동화 속으로 데려가 가두는 악귀가 나타났다.
 
tvN ‘화유기’방송캡처
tvN ‘화유기’방송캡처
 
 
한주(김성오)의 아이들을 유치원에서 데려오게된 선미(오연서)는 오공(이승기)에게 아이들을 맡겨두고 은행에 다녀왔다.
 
오공(이승기)은 아이들과 놀다가 울게 만들었고 진짜 공룡을 보여주면서 울음을 그치게 했다.
 
PK라는 톱스타로 유명한 팔계(이홍기)를 불러서 아이들에게 싸인을 해주게 하고  오정(장광)을 불러 간식을 만들게 했다.
 
또 수보리조사(성지루)는 우마왕(차승원)을 찾아와서 아이들의 영혼을 가두는 악귀를 잡아달라고 부탁하러왔다.
 
한주(김성오)의 이웃 아이들에게까지 접근하게 되고 오공(이승기)과 동장군(성혁)이 악귀에게 잡힌 영혼이 된 아이를 만나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한편, tvN 주말드라마 ‘화유기’은 매주 토, 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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