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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HD포토] 빅뱅(BigBang) 탑(최승현),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꽁꽁 싸매고 등장한 모습’

  • 최규석 기자
  • 승인 2018.01.26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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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석 기자] 1월 26일 서울 한남구 이태원동 용산구청에 빅뱅(BigBang) 탑(본명 최승현)이 사회복무요원으로 출근했다.
 
 
빅뱅(BigBang) 탑 / 서울, 최규석 기자
빅뱅(BigBang) 탑 / 서울, 최규석 기자

 
빅뱅(BigBang) 탑이 용산구청으로 출근하고 있다.
 
빅뱅(BigBang) 탑은 지난 2016년 10월 서울 용산구 자택에서 가수 연습생 한모씨(21·여)와 총 4차례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이듬해 7월 열린 1심 공판에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공판 직후 빅뱅(BigBang) 탑은 의경 직위에서 해제돼 사회복무요원으로 신분이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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