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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 웬수들’ 이보희와 가족들, 한진희 속셈 다 알았다...분노의 쓰레기 투척

  • 김지수 기자
  • 승인 2018.01.22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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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기자] ‘전생에 웬수들’ 이보희와 가족들이 한진희의 검은 속셈을 다 알게 됐다.
 
22일 방송된 MBC ‘전생에 웬수들’에서는 우양숙(이보희)과 가족들이 최태평(한진희)의 검은 속셈을 알게 되며 분노를 표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MBC ‘전생에 웬수들’ 방송 캡처
MBC ‘전생에 웬수들’ 방송 캡처


최태평은 최고야의 집이 전세라는 사실을 알고 갑자기 돌변했다. 최태평은 “난 그런 줄도 모르고 그 집 하나 보고 온갖 검사 다 참아냈는데. 뭐? 네 집 아니야? 전세야?”라며 최고야에게 소리쳤다. 이 모습을 보게 된 이웃 주민은 우양숙에게 달려가 최태평의 말을 그대로 전했고 이로써 최태평의 검은 속셈을 모든 가족들이 알아차리게 됐다. 
 
우양숙과 최태란(이상아), 최고봉(고나연)은 길거리에서 최고야(최윤영)와 옥신각신하고 있는 최태평에게 달려갔다. 분노에 가득찬 우양숙은 쓰레기봉투를 최태평의 얼굴로 투척했다. 최고봉은 최태평의 손을 깨물어 최태평을 깜짝 놀라게 만들기도 했다.
 
MBC ‘전생에 웬수들’은 매주 평일 밤 7시 15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