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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언터처블’ 박근형, 김성균에 “진구 버려라”
  • 황미리 기자
  • 승인 2018.01.19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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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미리 기자] ‘언터처블’ 김성균이 박근형의 등장에 경악했다.

19일 방송된 JTBC ‘언터처블’에서는 장기서(김성균 분)가 죽은 줄 알았던 아버지 장범호(박근형 분)와 마주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JTBC ‘언터처블’ 방송화면 캡처
JTBC ‘언터처블’ 방송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장기서는 “저한테까지 속인 이유를 모르겠다고 했다”고 분노했다. 이어 “평생 아버지의 개로 살라는 것을 믿었습니까. 또 무슨 개 노릇을 할까요. 뭐가 마음에 안들어서 무덤에서 튀어나온 겁니까”라고 소리쳤다.

이에 장범호는 “네 할아버지가 나를 널 독하게 키운것처럼 키웠다. 그래서 난 강해졌고 내 아버지가 키운 북천을 지킬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나도 아버지한테 인정을 받지 못했다. 아버지한테 모든 것을 다 뺏은 다음에 인정을 받았다. 너도 네 아버지를 다 뜯어먹어야 북촌의 기수가 될수 있다“고 했다.

또한, 장범호는 “난 원래 장남이 아니었다. 네 앞길에 방해가된다면 준수 버려라”고 말하자 장기서는 “이제야 아버지 뜻을 알겠습니다”라고 답했다.

한편, JTBC ‘언터처블’은 매주 금요일, 토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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