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일가족 살인사건, 피의자 김성관 2차 현장검증까지 진행
  • 이원선 기자
  • 승인 2018.01.19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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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선 기자]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용인 일가족 살인사건.
 
용인동부경찰서가 16일 용인 일가족 살인사건 2차 현장검증을 강원도 평창군의 한 국도 졸음심터 등에서 실시했다.
 
용인 일가족 살인사건의 피의자 김성관의 얼굴과 신상은 이미 공개된 바. 그를 향한 비난의 화살은 아직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김성관은 친어머니와 의붓아버지 이부 동생 등 3명을 살해하고 뉴질랜드로 달아난 혐의를 받는 바.
 

용인 일가족 살인사건/ 뉴시스 제공
용인 일가족 살인사건/ 뉴시스 제공

 
그는 지난해 10월 21일 오후 2~5시 사이 용인시의 한 아파트에서 돈을 목적으로 친모와 이부 동생을 살해하고, 같은 날 오후 8시께 강원 평창군의 한 국도 졸음쉼터에서 계부까지 살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