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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남녀’ 신성우, 운전 도중 이유 있는 짜증 폭발…“그렇게 끼어들면 어쩌나요”
  • 한지혜 기자
  • 승인 2018.01.19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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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 기자] ‘현실남녀’에서는 신성우의 운전 습관을 알아 보았다.
   
18일 방송된 MBN ‘현실남녀’에서는 신성우의 운전 습관을 알아 보기 위해 차에 관찰 카메라를 설치했다. 
 
MBN ‘현실남녀’ 방송 캡처
MBN ‘현실남녀’ 방송 캡처

 
동절기 차량 점검으로 지인의 차량을 운전하게 된 운전 경력 17년 차 신성우가 차에 타서 제일 먼저 하는 것은 자신에게 맞도록 차량을 세팅하는 것이었다. 신성우는 차에게 말을 걸면서 차량을 세팅했다. 그런 다음, 신성우는 내비게이션으로 목적지까지 갈 도로의 상황을 체크했다. 길을 검색하는 와중에도 신성우는 계속해서 이야기를 했다. 그렇게 신성우는 차에 탄 지 10분이 지나서야 출발했다. 
 
신성우는 정체 구간에서는 빈 차선을 발견하면 바로 깜빡이 켜서 차선 변경 했다. 가는 도중 신호 잘 받아서 기분 좋아 보이던 신성우는 앞 차량이 갑자기 브레이크 밟자, 간단히 차선을 변경함으로써 상황을 넘겼다. 신성우는 차가 막히는 것을 싫어해 자유자재로 차선을 변경하는 습관을 보였다.
 
그러다 갑자기 끼어드는 택시에 신성우는 어금니를 물며 “그렇게 끼어들면 어쩌나요”라며 화를 참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잠시 후 또 다시 끼어드는 택시에 신성우는 클락션을 누르며 “아, 저런 개새”라며 짜증을 냈다. 패널들은 속시원해졌다며 신성우의 반응에 공감을 보냈다.
 
또한 신성우는 주차할 때 후방 카메라 보다는 직접 눈으로 보며 주차했고, 한 번에 주차를 성공했다. 
 

주차 후 내려서 차를 꼼꼼히 확인하며 차를 인격체로 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신성우는 남자들은 다들 차를 사람처럼 대하지 않느냐고 물었고, 이에 양세형이 전적으로 공감했다.
 
한편, MBN ‘현실남녀’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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