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뉴스투데이’ 정용화, “편법 입학 의도 없었다…물의 죄송”

  • 박한울 기자
  • 승인 2018.01.18 07:04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한울 기자] 18일 ‘뉴스투데이’에서는 정용화와 조규만의 '대학원 편법 입학 의혹'에 대해 보도했다.
 
가수 겸 배우로 활동 중인 정용화가 “면접을 보지 않은 채 대학원 박사과정에 합격했다”는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MBC ‘뉴스투데이’ 방송 캡처
MBC ‘뉴스투데이’ 방송 캡처

 
소속사 측은 “해당 학과의 박사과정 정원이 미달 되자, 학교 측이 정용화의 응시를 권유해 지원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정원 미달로 지원자 모두 합격할 정도”였고 “소속사와 정용화 모두 정상적인 면접 절차를 거쳐 합격한 것으로 알았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또 정용화가 경찰조사를 받았다고 밝히며, “편법으로 입학할 의도가 없었지만 물의를 빚어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정용화에 이어, ‘다 줄꺼야’로 유명한 가수 조규만도 특혜입학 의혹으로 오는 26일 경찰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MBC ‘뉴스투데이’는 월~토 오전 6시에 방송된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