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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김새롬, 그가 전한 이찬오 ‘최고에서 지금까지…’

  • 이원선 기자
  • 승인 2018.01.17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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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선 기자] 김새롬이 ‘비디오스타’를 통해 이찬오와의 루머 비화를 전했다.
 
16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김새롬을 포함해 이계인 지상렬 춘자 김성일이 출연,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새롬은 ‘비디오스타’를 통해 1년만에 방송 복귀. 그는 “결혼을 성급하게 결정했다”라고 이찬오와의 이혼 비화에 말문을 열었다.
 
이어 “단순하게 사랑하는 것과 실제 나는 것은 많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찬오의 앞날에도 행복을 빌었다. 두 사람은 행복했었다. 지난 2015년, 김새롬은 KBS2 ‘1대 100’에 나와 “남편은 애정표현을 굉장히 많이 하는 스타일이다. 감성적이고 감상적이다”라며 “사랑한다는 말을 하루에 200번 이상 하는 것 같다. 숨 쉬는 것처럼 말한다고 생각하면 된다”고 전한 바.
 

김새롬/ 비디오스타
김새롬/ 비디오스타

 
이어 “우리 남편 이찬오 셰프가 최고다”는 말로 부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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