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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미운 우리 새끼’ 주병진, 나이 잊은 세련된 집 인테리어로 화제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8.01.14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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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 주병진의 나이 잊은 집안 인테리어가 화제다.
 
1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는 박수홍이 주병진의 집에 방문했다.
 
주병진은 사실상 아파트 네 채 크기의 집에서 ‘혼자’ 사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지난 회 ‘미우새’ 어머니들은 “청소하기 힘들겠다”는 현실적인 반응을 보여 폭소를 유발했다.
 
하지만 박수홍 일행은 그의 집을 살펴보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특히 편백나무로 만들어진 사우나실이 있는 크고 세련된 욕실은 스튜디오 출연진들의 시선마저 사로잡았다.
 

세련된 집안 인테리어를 자랑한 주병진은 이번 회에도 나이 잊은 동안을 선보여 시청자의 관심을 끌었다.
 
SBS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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