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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미워도 사랑해’ 이성열, 표예진 파혼 사실 알았다
  • 김지수 기자
  • 승인 2018.01.14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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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기자] ‘미워도 사랑해’ 이성열이 표예진의 파혼 사실을 알게 됐다.
 
12일 방송된 KBS1 ‘미워도 사랑해’에서는 홍석표(이성열)가 길은조(표예진)의 파혼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KBS1 ‘미워도 사랑해’ 방송 캡처
KBS1 ‘미워도 사랑해’ 방송 캡처


홍석표는 회사 앞을 지나다 우연히 변부식(이동하)과 정인우(한혜린)가 팔짱을 끼고 걸어가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다. 이에 홍석표는 정인우를 따로 불러내 두 사람이 어떤 사이냐며 캐물었다. 잠시 고민하던 정인우는 “부식 오빠랑 결혼 할 거예요”라고 답했다. 이를 통해 홍석표는 뒤늦게 변부식과 길은조가 파혼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앞서 홍석표는 길은조를 마음에 두고 있으면서도 결혼할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이러한 마음을 억누르며 길은조를 피해왔다.

 
KBS1 ‘미워도 사랑해’는 매주 평일 밤 8시 25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