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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S라인 그 자체’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8.01.14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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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UFC’ 브리트니 팔머가 남다른 몸매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브리트니 팔머(Britney Palmer)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팔머(Britney Palmer)는 모처에 서 있다. 드레스를 입은 그는 명품 몸매로 시선 강탈에 성공했다.
 
브리트니 팔머 인스타그램
브리트니 팔머 인스타그램

 

현재 브리트니 팔머(Britney Palmer)는 UFC의 옥타곤걸로서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UFC 본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위치해 있으며 전 세계에 지사를 두고 있다. UFC는 전세계 최고의 무대에서 연간 40회가 넘는 경기를 개최하고 있으며, 여러 매진의 흥행 기록을 세우고 있다. UFC 경기는 163 개 국가 및 지역에서 35 개 언어로 전 세계 11 억 가구에 방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