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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비’ 정우성-곽도원, 400만 돌파 감사 인사…‘호탕한 두 남자’
  • 김은지 기자
  • 승인 2018.01.13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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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기자] 영화 ‘강철비’에 출연한 정우성과 곽도원이 400만 관객 돌파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지난 1일 정우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너도 올려라 도원아!”라는 글과 함께 짧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까치 까치 설날은’ 노래를 재치있게 개사해 부른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훈훈한 두 사람의 모습에 이목이 집중됐다.
 

정우성, 곽도원 / 정우성 인스타그램
정우성, 곽도원 / 정우성 인스타그램

 

지난해 12월 14일 개봉한 ‘강철비’는 북한의 쿠데타가 발생해 남한에 내려온 최정예요원 엄철우(정우성 분)가 남한의 외교안보수석 곽철우(곽도원 분)를 만나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한편, 영화 ‘강철비’는 지난 12일 기준 누적 관객수 4,412,512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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