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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언터처블’ 진구X정은지, 엘레베이터 살해 현장 목격 ‘충격’
  • 황미리 기자
  • 승인 2018.01.13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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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미리 기자] ‘언터처블’ 진구와 정은지가 엘리베이터 안 살해 현장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12일 방송된 JTBC ‘언터처블’에서는 진구와 정은지가 진실을 파헤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JTBC ‘언터처블’ 방송화면 캡처
JTBC ‘언터처블’ 방송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서이라(정은지 분)의 집 엘리베이터 앞에 선 장준서(진구 분)는 무언가 이상한 느낌이 들어 서이라에 “너희 집 층수가 몇 층이지?”라고 물었다.

이에 서이라는 층수를 대답했다. 하지만, 이내 1층에서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자 피를 흘리며 쓰러져 죽어 있는 남자가 보였다.

이를 목격한 두 사람을충격을 받았고, 장준서는 살해된 남자를 보고 장범호(박근형 분)의 타살을 떠올렸다.

이어 장주서는 재빨리 범인이 있을지도 모르는 곳으로 내려갔지만 그곳에는 아무도 없었다.

하지만 이내 검은 옷을 입은 협박범이 등장해 마스크를 벗고 씩 웃어 또다시 사건을 미궁 속으로 빠뜨렸다.


한편, JTBC ‘언터처블’은 매주 금요일, 토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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