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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백종원의 골목식당’, 소바집의 냉장고 사정은…“주방, 흠 잡을 것 없습니다”백종원의 극찬
  • 한지혜 기자
  • 승인 2018.01.12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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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 기자]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백종원이 소바집의 냉장고를 체크했다.
 
12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백종원이 직접 소바집의 주방과 냉장고를 확인했다.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 캡처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 캡처

 
백종원은 주방에 들어서자 홀에서 볼 때는 커 보인다고 생각했었는데 막상 주방에 들어가니 주방이 생각보다 아늑하다고 말했다. 백종원은 면 삶는 곳 등 요리하는 주방 곳곳을 찬찬히 살피기 시작했다. 찬장 위까지 그릇들을 치워가며 뒤져 본 백종원은 메뉴가 간단하니까 주방도 단순한 것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백종원은 가장 중요한 냉장고를 열어보았다. 냉장고를 훑어본 백종원은 “야 성격 나오네요”라며 첫 마디를 뱉었다. 냉장고에 들어간 그릇들을 보여주며, 백종원은 쯔유의 온도 차이를 위해 냉메밀용 그릇을 냉장고에 따로 넣어 둔 것이라고 설명했다.
 

백종원은 “완벽주의자네요”라며, “성격 딱 떨어지게, 관리 잘 되어있습니다. 주방, 흠 잡을 것 없습니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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