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 평론가 평점 눈길…“디즈니와 픽사가 선보이는 화려함과 온기의 기대치”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8.01.12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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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코코’의 평론가 평점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디즈니와 픽사의 신작 ‘코코’는 뮤지션을 꿈꾸는 소년 미구엘이 우연히 죽은 자들의 세상으로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황홀하고 기묘한 모험을 그린 영화로, 제 75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최우수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했다.

‘코코’ 메인 포스터 /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코코’ 메인 포스터 /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영화를 본 평론가들은 “따뜻해, 삶을 껴안고 다독이는 죽음”, “디즈니·픽사의 새로운 황금률. 기억할게!”, “디즈니·픽사가 선보이는 화려함과 온기의 극대치”, “픽사라서 가능한 삶과 죽음이 하나되는 대축제” 등의 호평을 내렸다.
 
특히 평균 평점 7.75점으로 별 네개를 줘 ‘코코’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인다.
  
안소니 곤잘레스, 벤자민 브랫, 가엘 가르시아 베르날이 더빙을 맡은 애니메이션 영화 ‘코코’는 지난 11일 개봉 첫 날 누적 관객수 11만 7660명(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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