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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아들’ 노엘 장용준, “난 학교 폭력을 한 적이 없다” 발언 새삼 화제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8.01.12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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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장제원 아들’ 장용준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래퍼 장용준(노엘)은 과거 공개된 힙합플레이야 [매콤한 라디오 H] 노엘(NO:EL) 편 클립에서 그를 둘러싼 학교 폭력과 일진 논란에 대해서 사실이 아님을 밝히며 논란을 일축시켰다.
 
2분 남짓의 짧은 클립이었지만 장용준은 “학교 폭력을 한 적이 없다. 예전에 국제 학교 다닐 때 학교에서 같이 사용하는 메일이 있는데 그 메일로 저를 싫어하는 친구가 아버지 얼굴을 합성해 메일을 돌리는 등 시달림을 당했다”고 고백했다.
 
프리마뮤직그룹 제공
프리마뮤직그룹 제공

 
이어 “내가 장난으로라도 누군가에게 말을 툭툭 던졌던 게 상대방에게 상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 친구들이 왕따 당했다고 생각한다면 정말 미안하게 생각한다”며 사과했다.
 
또한, 아버지인 장제원 의원과도 방송 이후 그 동안 어쩔 수 없이 벽을 두었던 부자간의 관계를 지금은 원만하게 잘 회복했다고 전했다.
 
장용준은 과거 ‘고등래퍼’와 ‘쇼미더머니’에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다만 ‘고등래퍼’의 경우엔 그의 과거 행적이 논란이 되면서 자진하차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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