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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선수 정현, 다시 보는 이동국 아들 이시안과 투샷…“할뚜이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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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뉴스 김효진 기자) 테니스 선수 정현과 이동국 아들 이시안의 투샷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지난달 11일 이동국 아내 이수진 인스타그램에는 “멋찐형아 #정현선수 @hyeon519 #빠기랑 #할뚜이따”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는 이시안과 정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시안-정현 / 이수진 인스타그램
이시안-정현 / 이수진 인스타그램
 
특히 두 사람의 환한 미소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국 남자프로테니스 차세대 주자 정현(22·삼성증권 후원)의 남자프로테니스(ATP) 월드 투어 250 시리즈 2018 오클랜드 오픈(ASB 클래식) 남자단식 8강전은 오늘(11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부터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중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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