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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 여신들이 해냈다”…맥스큐, ‘2018 비키니 캘린더’ 완판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8.01.10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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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국내 헬스 남성 매거진 맥스큐에서 제작한 ‘2018 비키니 캘린더’가 완판 기록을 세웠다.

맥스큐에서 2018년 무술년 새해 운동계획을 세우는 이들의 동기부여를 위해 제작한 비키니 캘린더가 완판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18 비키니 캘린더 / 맥스큐
2018 비키니 캘린더 / 맥스큐


 
맥스큐 커버걸 화보로 구성된 ‘2018 맥스큐 비키니 캘린더’는 스포테이너이자 연기자로 각종 방송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연화, 최설화, 이연, 박수연, 신다원, 손소희를 비롯해 공민서, 오유미, 김지민, 강연지, 허고니 등 머슬마니아를 대표하는 비키니 여신들이 총출동해 남성들은 물론 여성들의 운동 욕구를 제대로 자극하고 있다.

 

 

 

2018 비키니 캘린더 / 맥스큐
2018 비키니 캘린더 / 맥스큐

 


 
10일 맥스큐 관계자는 “인쇄매체의 불황에도 불구하고 비키니 캘린더가 완판돼 놀랍고 감사한 마음이다. 출시한 지 2주 만에 준비한 초도 물량이 모두 완판돼 급히 추가 제작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스포맥스 온라인 쇼핑몰과 인터넷 서점 예스24, 인터파크에서 맥스큐 1월호와 2018년 비키니 탁상용 캘린더 세트 상품이 40% 할인된 가격에 한정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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