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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캠프’, 백도빈-정시아-곽도원의 이색 스릴러 영화 ‘화제’…반응은?

  • 안윤지 기자
  • 승인 2018.01.08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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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윤지 기자] 영화 ‘살인캠프’가 화제다.

8일 영화 ‘살인캠프’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순위에 오르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살인캠프’은 복학생 명훈(백도빈)과 여자친구 영은(정시아), 그리고 서바이벌 게임 동아리 친구들이 함께 한산한 캠프로 향한다.

영화 ‘살인캠프’ 메인 포스터
영화 ‘살인캠프’ 메인 포스터


명훈의 실수로 하루 일찍 도착하게 된 상황에서 발견한 시체들.

교관과 버스기사(곽도원) 그리고 명훈, 영은이 있는 캠프에서 벌어진 일을 그린 스릴러 영화다.

지난 2015년 3월 개봉 당시, 관람객들은 “10년전 영화인거 같당 늦게개봉한거 아님?”, “솔직하게 기승전결도없구 그냥 막장인데어이가없네요어이가없어요”등의 부정적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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