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이시영, 7일 득남 “현재 안정과 회복 취하고 있는 중”
  • 이원선 기자
  • 승인 2018.01.08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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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선 기자] 이시영이 득남 소식을 전해왔다.
 
화이브라더스코리아는 8일 “이시영이 7일  오후 서울의 한 병원에서 건강한 남아를 출산했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이시영씨와 가족들의 축복 속에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는 상태.
 
소속사 측은 “이시영을 비롯해 가족들은 귀한 생명을 맞아 기뻐하고 있다. 새 생명을 맞이한 이시영씨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과 축복을 보내주시길 부탁한다”는 입장을 덧붙였다.
 
이시영은 지난해 9월, 서울 광진구 쉐라톤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양가 가족과 친지 등 100명만 참석한 가운데 요식업계 유명 사업가인 조승현(44) 대표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힌 바.
 
이시영은 지난 2008년 드라마 ‘꽃보다 남자’로 데뷔. 이후 드라마 이후 최근작은 MBC드라마 ‘파수꾼’으로, 걸크러시 넘치는 여주인공 역할을 잘 소화해 호평받았다.
 

이시영/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이시영/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또한 조 대표는 유명 식당을 비롯해 골프웨어 회사도 경영하는 사업가로 많은 이목을 끌었다.

그런가 하면 최근까지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신 근황을 전하기도.
 
팬들의 축하물결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