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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리, 과거 이병헌에게 발랄한 양손인사…‘당찬 매력 눈길’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8.01.04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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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김태리와 이병헌의 과거 인연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 2016년 8월, 김태리와 이병헌은 ‘제 16회 디렉터스컷 어워즈’에 참여해 각각 여자신인연기상과 남자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입증한 바 있다.
 
충북 제천에서 열린 시상식은 짧고 굵게 마무리됐고 이후 배우와 감독들은 뒤풀이 시간을 가지며 시상식의 여운을 달랬다. 그리고 잠시 후 퇴근 중 대기 중이던 팬들에 의해 찍힌 김태리의 영상은 네티즌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했다.
 

김태리-이병헌 / 온라인 커뮤니티
김태리-이병헌 / 온라인 커뮤니티


언제나 신인답지않은 당참으로 대중을 놀라게 만들던 그가 이번엔 한참 대선배인 이병헌에게 양손을 흔들며 즐겁게 작별인사를 건네고 있던 것. 이후 곧바로 김태리는 다시 한 번 허리를 숙이며 정식 인사를 건네긴 했으나 팬들은 이미 그의 대담함에 놀라며 다시금 김태리의 친화력에 존경을 표했다는 후문이다.
 

네티즌들은 “당찬 태리 너무 좋아”, “부럽다 나도 태리 양 손 인사 받아보고 싶다”등의 반응을 보이며 연예계 선후배의 친목을 응원하기도 했다.
 
한편, 김태리와 이병헌은 김은숙의 신작 ‘미스터 선샤인’에 함께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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