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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현장’ 문 대통령, 위안부 할머니들과 ‘청와대 오찬’
  • 박지민 기자
  • 승인 2018.01.04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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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청와대로 초청했다.
 
4일 방송 된 JTBC ‘뉴스현장’ 은 오늘 4일 오전 문재인 대통령이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함께 오찬을 가졌다는 소식을 보도했다.
 
앞서 강경화 외교부장관은 12.28 한일 위안부 합의에 대해 파기까지 포함해 모든 것이 가능하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문 대통령은 4일 오전 합의 문제와 관련한 설명, 그리고 피해자들의 이야기를 직접듣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 청와대로 피해자 할머니들을 초대해 함께 오찬을 가졌다.
 
 
JTBC ‘뉴스현장’ 방송 캡쳐
JTBC ‘뉴스현장’ 방송 캡쳐

 

아직까지 오찬에서 논의된 내용에 대해서는 자세히 밝혀진 바 없지만, 한일 위안부 합의 문제로 일본의 아베총리는 약 한달남은 평창 동계올림픽에 불참 의사를 내비쳐오는 등 일본에서 격하게 반발하는 반응을 보이면서 앞으로 문 대통령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JTBC ‘뉴스현장’ 은 매주 월-금 오후 2시 30분에 방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