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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민효린, 결혼 날짜 확정 “내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나의 뮤즈”
  • 이원선 기자
  • 승인 2018.01.04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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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선 기자] 빅뱅 멤버 태양과 민효린이 결혼 날짜를 확정지었다.
 
태양과 민효린 소속사 측은 4일 “오는 2월 3일 토요일로 예식일을 확정지었다”며 “현재 상반기 입대를 앞두고 있는 태양으로 인해 신혼여행은 미지수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태양은 민효린을 향한 아낌없는 애정을 드러내 온 바. 태양은 ‘달링’이라는 노래에 대해 “남녀사이의 사랑을 표현한 곡이다. 격한 사랑의 감정이 뒤섞인 것 말이다. 연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사랑의 노래”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민효린은 내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라 영감을 주는 뮤즈와 같은 존재다”라고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민효린 태양/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민효린 태양/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한편 태양과 민효린의 결혼 소식은 당시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으며 여전히 축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