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리뷰] ‘뉴스쇼’ 현충사 박정희 친필 현판 논란, 문화재청에서 결정할 문제

  • 김수현 기자
  • 승인 2018.01.03 07:59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수현 기자] 다양한 사회이슈가 언급됐다.

3일 방송된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98,1MHZ)’에서는 사회 이슈가 언급됐다.

CBS ‘김현정 뉴스쇼’ 홈페이지 캡쳐
CBS ‘김현정 뉴스쇼’ 홈페이지 캡쳐


먼저 김현정PD는 “강원도 양구군에서 훈련병 사고가 일어났다”며 도로 5미터 아래로 훈련병들이 탄 군 차량이 추락했다고 전했다.

김모 훈련병 등 22명 부상했다는 것.

하지만 참사를 막아 생명에 문제는 없었다. 장병 모두 안전벨트를 제대로 착용했기 때문이다.

김PD는 “갓 훈련병들이 놀란 가슴 쓸어내렸다”며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라 전했다.

또한, 아산 현충사에 있는 박정희 친필 현판에 대한 갈등이 언급됐다.

66년에 걸린 박정희 친필 현판에 대해, 난중일기 소유주 15대 종부가 현판을 내려달라 문화재청에 건의했기 때문.

이를 두고 그대로 둘지 내릴지 갈등이 일어났으며, 현판 내릴지는 국보이기에 문화재청이 결정할 문제라 전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