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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효, 2일 오후 6시 신곡 ‘꿀차’ 발표…‘포근한 겨울 감성’

  • 김은지 기자
  • 승인 2018.01.02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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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기자] 싱어송라이터 우효(OOHYO)가 2일 신곡을 깜짝 발표한다.

우효의 소속사 문화인(文化人)은 “우효가 2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꿀차’를 전격 발표한다”고 밝혔다.

우효의 신보 ‘꿀차’는 지난 5월 발표돼 큰 사랑을 받았던 ‘민들레’ 이후 약 8개월 만에 발표되는 신곡이다.

2일 오후 6시 공개되는 우효의 신보 ‘꿀차’는 외로운 겨울 속 달콤한 차 한 잔이 주는 따뜻한 순간들에 대한 ‘기쁨’을 담은 곡이다.

수수하고 꾸밈없는 구성과 몽환적인 사운드에 우효 특유의 매력적인 음색을 담아 포근한 음악을 완성했다.
 

우효 / 문화인
우효 / 문화인

 
특히 ‘꿀차’의 MV는 데뷔 이후 최초로 우효가 직접 뮤직비디오에 출연에 나서 기대를 모은다.

일본 유명 영상 제작자 호무라 요시카즈(HOMURA YOSHIKAZU)등 현지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으로 완성된 ‘꿀차’의 MV는 유니크한 영상미로 신곡의 숨은 매력을 한층 상승시킬 예정이다.

우효는 신곡 발표에 앞서 “이번 싱글 ‘꿀차’는 혼자인 듯하지만 혼자가 아닌, 쓸쓸하지만 쓸쓸하지만은 않은 나의 일상을 돌아보며 만든 노래”라고 설명했다.

또 “좋아하는 차의 향기를 맡을 때처럼 은근하게, 따뜻하게, 달콤하게 느껴지는 순간들을 노래에 담고 싶었다”고 작업 소감을 밝혔다.

한편, 우효는 신보 소식과 함께 다가오는 2월 데뷔 3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 개최를 확정해 눈길을 끈다.

우효는 현대카드의 유명 공연 브랜드 ‘현대카드 큐레이티드’의 39번째 주인공으로 낙점돼 오는 2월 9일과 10일 서울 이태원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첫 단독 콘서트 ‘우효의 스키캠프’를 개최한다.

데뷔 후 관객들과 긴 시간 호흡하는 우효의 첫 단독 공연인 만큼 우효만의 매력으로 물들 다양한 스페셜 스테이지들에 벌써부터 음악 팬들의 뜨거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 공연은 오는 1월 5일 저녁 8시 온라인 예매처인 멜론티켓을 통해 예매가 진행된다.

우효의 신곡 ‘꿀차’는 2일 오후 6시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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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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