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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화영, 2018 넥슨 ‘서든어택’ 캐릭터 전격 출시…‘섹시한 매력 뽐내’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7.12.28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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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배우 류화영이 ‘서든어택’ 캐릭터로 재탄생 했다.
 
넥슨코리아의 자회사 넥슨지티가 개발한 대한민국 NO.1 EPS 게임 ‘서든어택’이 2018년 새해를 앞두고 류화영과 계약을 맺고 캐릭터를 출시했다. 더불어 비하인드 컷이 함께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아버지가 이상해’에서의 상큼 발랄한 매력은 물론 ‘매드독’에서의 액션까지 완벽히 소화해 낸 류화영은 180도 반전 매력을 담은 ‘Sexy RED 류화영’, ‘Chic black 류화영’ 캐릭터로 전격 출시돼 게임마니아들의 대대적 환영과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
 
캐릭터가 ‘Sexy RED 류화영’, ‘Chic black 류화영’으로 출시된 만큼 사진 속 류화영은 대체 불가한 강렬한 매력을 뽐내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새빨간 의상을 입은 류화영은 치명적인 눈빛과 카리스마로 맞춤옷을 입은 듯한 모습으로 시선을 압도하고 있는 것.
 

류화영 / 이매진아시아
류화영 / 이매진아시아

 
이처럼 완벽한 캐릭터를 탄생시킨 류화영은 그동안 가장 핫한 연예인들과의 콜라보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냈던 ‘서든어택’의 신년 맞이 이벤트 및 캐릭터 출시로 대세스타의 행보를 입증했다.
 
한편, 2017년 KBS ‘아버지가 이상해’, JTBC ‘청춘시대2’, KBS ‘매드독’ 등 쉼 없는 행보로 배우로서의 인지도를 다져온 류화영은 이번 ‘서든어택’과의 계약을 시작으로 더욱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줄 향후 2018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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