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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안, 알고보니 송중기 앓이 중? “폰 배경화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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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채 기자] ‘군함도’의 출연한 김수안이 송혜교 남편 송중기의 대해 언급했다.
 
최근 한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군함도 막내 김수안 송중기 앓이 고백’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게재된 내용은 ‘군함도’ 쇼케이스 현장에서 김수안이 송중기의 대한 얘기를 털어놓는 모습이다.
 
해당사진 / 커뮤니티 사이트
해당사진 / 커뮤니티 사이트

 
김수안은 송중기에 대해 “제가 태양의 후예 진짜 좋아했거든요 진짜 진짜 좋아했어요 진짜 나왔을 때부터 좋아했어요”라며 “그래서 막 프로필이며 배경화면, 홈화면이며 다 그랬는데 만나게 되니까 너무 좋은 거에요 그래서 연기할 때 잘 집중이 안됐어요”라고 말하며 덕밍아웃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수안아 나라도 그랬을 꺼야”, “아무렴 송중기인데 나도 보고 싶다 ㅠㅠ”, “송중기 앓이 나도...”, “연기도 잘하던데 귀여운 모습도 보니 좋네여”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수안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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