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한밤’, 윌 스미스 영화 ‘브라이트’로 컴백… ‘크리샤 츄와의 귀여운 인터뷰’
  • 김수정 기자
  • 승인 2017.12.26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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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정 기자] 헐리우드 스타 ‘윌 스미스’가 한밤을 찾았다.
 
26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한밤’에서는 영화 <브라이트>로 컴백한 윌 스미스의 모습이 공개됐다.
 
 SBS ‘본격연예한밤’ 방송 캡처
SBS ‘본격연예한밤’ 방송 캡처

 
도쿄에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서 그는 “안녕하세요”라며 한국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영화 <브라이트>는 LA를 배경으로 오크, 엘프, 인간이 함께 공존하는 세상을 그린 영화라고 전했다.
 
윌 스미스는 이 영화에서 경찰로 출연하며 다양한 액션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그는 영화의 모든 액션신은 CG없이 소화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샀다.
 
지난 2013년 아들과 함께 한국을 찾은 윌 스미스는 “한국 음식이 너무 좋다”며 또 가고 싶다는 의지를 보였다.
 
마지막으로 그는 한국의 유행어인 “내 마음 속에 저장~”을 귀엽게 외치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영화 <브라이트>는 지난 22일 한국 넷플릭스에서 개봉했다.
 
SBS ‘본격연예한밤’은 매주 화요일 밤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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