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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혐의’ 이찬오, 선글라스·마스크 중무장에 ‘시선 강탈’…“김새롬과 이혼 후 우울증 투병”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7.12.26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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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마약 투약 혐의를 받은 이찬오 셰프의 발언과 독특한 패션이 이목을 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은 이찬오 셰프의 마약 혐의 소식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는 이찬오 씨와의 짧은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 씨는 “저 힘들어요. 많이 힘들어요”, “지금 제 삶이 아직 거기(이혼)에서 못 헤어나오고 있다. 우울증 약도 먹고 공황장애 약도 먹고 한 지가 꽤 오래 됐다”며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이찬오 / SBS ‘본격연예 한밤’ 방송 캡처
이찬오 / SBS ‘본격연예 한밤’ 방송 캡처

 
그는 이어 “저는 항상 착하게 살려고 노력한다. 이번을 계기로 더 착하고 똑바르게 살겠다. 정말 죄송하다”고 전했다.
 
이날 이 씨는 주위의 시선을 의식한 듯 선글라스와 마스크로 중무장했으나 도리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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