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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연애도시’권휘, 최준혁에게 솔직고백? “오빠 같은 사람 없어”

  • 황미리 기자
  • 승인 2017.12.22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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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미리 기자] ‘연애도시’ 권휘가 은행원 최준혁에게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21일 방송된 SBS ‘잔혹하고 아름다운 연애도시’에서는 권휘가 홀로 데이트하고 온 모습이 전파를 탔다.

SBS ‘잔혹하고 아름다운 연애도시’방송화면 캡처
SBS ‘잔혹하고 아름다운 연애도시’방송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권휘는 “오늘 뭘 먹었는데 같이 먹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에 최준혁은 “여행 와서 이런 선물을 받을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다”며 감동받은 모습을 보였다.

이어 권휘는 “헝가리를 돌아다녔는데 오빠 같은 사람이 없더라. 다른 사람은 만나 볼 필요도 없고, 앞으로도 그럴 것 같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에 최준혁은 권휘와 데이트 하고 온 서령 사이에서 갈등을 빚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SBS ‘연애도시’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