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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옥, 혼외자 폭로전 전말 ‘의문 속 사건은 새 국면’

  • 이원선 기자
  • 승인 2017.12.20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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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선 기자] 가수 문희옥이 공갈 협박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문희옥은 소속사 대표의 성범죄 의혹을 왜 이렇게 적극적으로 무마하려 했던 걸까.
 
이 의문점에 대한 하나의 해답이 나왔다. 사실혼 관계일 뿐 아니라 둘 사이에 혼외자도 있다는 주장이 나온 것.
 
피해자 A씨 아버지가 최근 문희옥과 소속사 대표로 추정되는 인물 간 전화통화 녹취록을 경찰에 증거로 제출한 바 있다.
 
해당 녹취록에서 문희옥으로 추정되는 인물은 “나 갖고 놀았어? 나 사랑은 했어? 나한테 한 것처럼 똑같이 그 애한테 한 거니? 사모님 속일 때랑 똑같이 했네”라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00이는 어떡할래? 내가 00이를 어떻게 키우냐? 사장님하고 똑같은데”라는 부분은 혼외자가 있다고 추정할 수 있다.
 

문희옥/ YTN
문희옥/ YTN

 
한편 이에 소속사 대표는 “할 말이 없다”는 입장, 문희옥 역시 별다른 입장 발표가 없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