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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두순, 재심 불가능하면 얼굴 공개해라 논란…“동네 활보해도 모른다”
  • 신아람 기자
  • 승인 2017.12.15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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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람 기자] 조두순은 지난 2008년 12월 나영이를 잔인하게 성폭행해 세상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조두순의 얼굴은 공개되지 않았다.
 
강력범죄자 신상 공개법 이전의 범죄자이기 때문이다. 2020년 출소를 앞두고 나영이 아버지는 조두순의 얼굴공개를 간전히 원하고 있다.
 
또한 조두순 출소 반대는 청와대 국민청원 시작 이후 최다 인원의 참여를 이끌어 냈다.
 
당시 나영이는 장기가 손상될 정도로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
 

조두순/ 온라인 커뮤니티
조두순/ 온라인 커뮤니티

 
한편 조두순은 2020년 12월 출소할 예정이다. 조두순의 정보는 출소 후 공개된다. 단 홈페이지를 통해 얼굴과 정보를 확인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이를 캡쳐해 SNS나 인터넷 상에 유포할 경우 법적 처벌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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