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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 태양, 영배투어의 밤 ‘광안리 즉석만남’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7.12.14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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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그녀석들의 이중생활’에서는 태양의 영배투어가 이어졌다.
 
14일 방송하는 tvN 예능프로그램 ‘그녀석들의 이중생활’에서는 태양이 가수 쿠시와 안무가 이재욱과 함께 부산여행을 하는 모습이 나왔다.
 
tvN ‘그녀석들의 이중생활’방송캡처
tvN ‘그녀석들의 이중생활’방송캡처
 
 
태양과 쿠시는 이재욱을 위해서 부산 광안리에서 즉석 만남을 주도했다.
 
태양은 “광안리 해변에서 키가 큰 여성을 보자마자 혹시 남자친구 있냐”라고 물었고 아쉽게도 “남자친구가 있다”라는 말을 들었다.
 
또 근처의 식당에서 가까스로 섭외한 여자분을 이재욱 앞에 데려와서 “마음에 드시면 반갑습니다. 아니면 죄송합니다”라고 말하라고 했고 여자분은 “죄송합니다라”고 하면서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태양 일행은 호텔 스파에서 피로를 풀고 시장에서 구입한 잠옷을 입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선사했다.
 
한편, tvN 방송 ‘그녀석들의 이중생활’은 매주 목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