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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만료’ 달샤벳, 아쉬운 팬들…‘더유닛’서 우희-세리 우정 기대
  • 안윤지 기자
  • 승인 2017.12.14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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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윤지 기자] 달샤벳 세리, 수빈, 아영은 계약만료로 회사를 떠난다.

14일 달샤벳 세리, 수빈, 아영이 계약만료로 회사를 떠나며 아쉬운 팬들은 아직 끝나지 않은 ‘더유닛’서 우희와 세리의 모습을 기대한다.

계약만료로 회사를 나오게 된 세리와 아직 회사에 남아있는 우희의 모습이 지난 13일 달샤벳 공식 트위터 계정에 공개돼 화제다.

달샤벳 트위터 계정
달샤벳 트위터 계정


특히 공개된 사진 속 그들의 친한 모습이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에 아쉬운 팬들은 아직 끝나지 않은 ‘더유닛’에서 보여질 세리와 우희의 우정을 기대했다.

계약만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쉬워요유ㅠㅠㅠㅠㅠ”, “더유닛 기대기대ㅠㅠㅠ마지막 모습이려나ㅠㅠ 자주 같이 있는거 보여줘요ㅠㅠㅠ”, “사랑해 우희 세리ㅠㅠ”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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