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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암동 복수자들’ 정영주, 다이어트 성공? “발등만 3.6키로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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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부암동 복수자들’에 출연했던 정영주가 다이어트 중 민낯을 공개했다.
 
지난달 26일 정영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이어트#size44#impossible #possibly 진짜민낯 발등에서만3.6킬로빠짐~~~지퍼안올라갔던부츠신고#레베카 대구공연 분장실에#맛밤10봉지 난 팬클럽없는데 누가이런걸 이 대구까지? 아하 디자인학원때동기언니가~~~ㅎㅎ 잘무께언냐고마워 놀랬자나 난 팬클럽없는데 다들#해피홀리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낯으로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는 정영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정영주 / 정영주 인스타그램
정영주 / 정영주 인스타그램

 
특히 살이 많이 빠진 듯한 정영주의 얼굴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부암동 보면서 팬 됐어요”, “살빼지마세요”, “팬클럽 만들어야겠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영주는 지난달 16일 종영한 tvN ‘부암동 복수자들’에서 주길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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