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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조우리, 맹자의 시구를 새겨듣는 그…‘끄덕끄덕’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7.12.11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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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조우리가 일상을 공개했다.

과거 조우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끄덕끄덕 #맹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하늘이 장차 큰 일을 맡기려 할 때는’이라는 맹자의 시구이다.

맹자 시구 / 조우리 인스타그램
맹자 시구 / 조우리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마쟈마쟈 끄덕끄덕”, “중학교 이후로 처음 보네요 아주 깊은 철학이 담긴 시구입니다.”, “모야 이겈ㅋ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조우리는 최근 종영한 KBS2 ‘마녀의 법정’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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