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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별’ 강소라, 과거 이상형은 현빈과 딴판? “살집이 조금 있는 남자가 좋다”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7.12.08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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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배우 강소라와 현빈의 결별설이 보도되며 과거 강소라의 이상형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강소라는 과거 tvN ‘현장토크쇼 택시-미생 특집’에 출연했다.
 
이날 MC 이영자는 ‘미생’ 출연진 중 강소라의 ‘이상형 월드컵’을 진행했다.
 
강소라는 배우 임시완, 이성민, 강하늘, 김대명, 변요한, 오민석, 태인호, 전석호 등의 출연진 중에 “연애 상대로는 김대명”이라고 밝혔다.
 
현빈-강소라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현빈-강소라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이어 강소라는 “키가 크고 어깨가 넓고 살집이 조금 있는 남자를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현빈과 강소라는 지난해 12월 연인 사이를 공식 인정한 바 있다. 이후 오늘 8일 공식입장을 통해 “바쁜 스케줄로 인해 서로가 소원해져 자연스럽게 결별한 것이 사실이며 좋은 선후배로 남기로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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